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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기총회

[2019-04-01] 인류에게 희망을, 세계 복음 완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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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WATV
대망의 2019년 성력 새해가 밝았다. 성력 1월 1일(4월 5일)을 나흘 앞둔 4월 1일부터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는 성령의 입회하에 2019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인류에게 희망을, 세계 복음 완성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뿐 아니라 해외 목회자가 대거 참석한 올해 정기총회는 눈부신 복음 결과를 남긴 2018년을 결산하고 2019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6박 7일 동안 하나님 말씀에 착념하고 전 세계 복음 소식을 생생히 접한 국내외 선지자들은 빛의 속도로 세계 복음의 예언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실감하며 선지자의 정신과 자세, 교회의 신앙적·사회적 책무를 되새겼다.

“실천·연합·겸손으로 선지자의 사명 다하자”
어머니께서는 국내외 목회자 및 국내 직분·직책자가 참석한 정기총회 시상식(3월 31일)과 정기총회 개회예배·기념예배 등 일정 전반에 걸쳐 “자녀들을 구원하시려 생명도 아끼지 않으신 아버지를 닮아 사랑과 희생으로 영혼 구원에 힘쓰고, 겸손과 인내로써 식구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줘서 감사하다”며 목회자들을 칭찬하시고 넘치는 성령의 축복을 빌어주셨다.

더불어 “하나님께서 당신의 생명까지 내어주는 희생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셨으니 그 가치를 깨달아 기쁨과 감사로써 축복에 참예하고, 진리에 갈급한 세계 도처의 영혼들을 찾아 살리는 선지자의 직무에 최선을 다하자”며 목회자가 갖춰야 할 덕목을 세세히 교훈하셨다. 바로 연합과 실천, 겸손과 섬김의 자세다. 어머니께서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제각각의 사고방식으로 살아온 성도들이 마음을 한데 모으도록 힘써 돕자고 일깨우시는 한편, ‘실천은 몸 전체를 이끌어가는 길잡이와 같다’ 하신 아버지 말씀을 들어 하나님께 배운 바를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그 과정에서 혹여 고난과 시험이 따르더라도 마침내 복받게 하시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연단의 시간이라 믿고 이겨내자고 다독이시며 “아버지께서 본보이신 대로 겸손히 식구들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복음을 이루면 70억 전도 사명을 완수할 날이 금세 도래할 것”이라 거듭 격려하셨다(마 13장 44~50절, 살전 4장 16~17절, 신 8장 1~6절, 벧전 1장 7~9절, 롬 8장 16~18절, 마 25장 1~13절).

ⓒ 2019 WATV
“어머니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복음의 최고 비결”
2018 복음 결과 보고, 대륙별 복음 결산 등을 통해 지난해를 돌아본 국내외 목회자들에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018년은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 하신 아버지의 뜻을 전 세계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따른 한 해”라며 새해에도 모두가 연합하여 어머니 교훈을 실천해줄 것을 부탁했다.

아울러 “안 될 조건이 수백 가지라도 하나님께서 되게 하신다는 믿음을 갖고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말씀을 실천하려 애쓴 지역에서 풍성한 복음의 결실이 쏟아졌다”며 아버지 어머니께서 당부하신 ‘실천’에는 반드시 확고한 믿음이 동반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사도 바울과 베드로가 몸담았던 초대교회의 계승자로서 자긍심을 품고, 자기 생각이나 고집이 아닌 하나님께서 시온을 세우신 목적과 방향에 맞게 교회를 돌보고 식구들을 이끌어가자”며 선지자의 정신을 고취시켰다.

김주철 목사가 또 한 가지 중요성을 일깨운 것은 ‘회개’다.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목회와 신앙에는 진실한 회개가 선행돼야 하고, ‘회개를 표현하는 행동’인 동시에 타인까지 죄에서 돌이키게 하는 전도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며 “외적 환경에 좌우되지 말고, 참된 회개와 신실한 믿음을 밑바탕으로 어머니 말씀을 실천하여 아버지께 ‘참으로 장하고 자랑스럽도다’ 칭찬받는 2019년을 만들자”고 힘주어 말했다.

ⓒ 2019 WATV
인류를 구원과 행복으로 인도하는 선지자의 책무
교육과 결산·계획 모임 외에도 Arise & Shine 2019 국제 성경 세미나, ‘행복한 가정’ 국제 콘퍼런스, 전 세계 목회자 환담회, 전 세계 목회자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국내외 목회자들은 인류를 구원과 행복으로 인도하는 진리의 가치와 선지자의 역할을 확인했다. 일정 마지막 날에는 해외 현지인 목회자들이 경복궁 등 명소를 방문해 한국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갖는 한편, 국내외 한국인 목회자들은 서울관악교회에서 진행 중인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을 관람하며 영육 간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을 헤아리고 마음가짐을 재정비했다.

온 인류를 사랑하시는 엘로힘 하나님의 뜻을 아로새긴 국내외 목회자와 성도들.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계 복음을 완성하고 가정과 사회, 나아가 온 인류에 구원의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기 위한 이들의 발걸음에 더욱 힘과 속도가 붙고 있다.

ⓒ 2019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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